봉서산자락에 능률북카페
집 앞 영풍문고를 마다하고 책사러 들린 능률북카페 커피마시면서 세미나 할 수 있는 룸도 따로 있고 무엇보다 코 끝을 자극하는 신선한 산공기와 멀리 보이는 동일아파트 윤곽선이 너무나 아름답고 신선했다. 너무나 신선한 산공기와 조용한 분위기에 취해 요즘 몇 일 내내 전원주택 검색중^^ 화장실이 너무 깨끗하고 이쁘고 상큼까지..ㅎ 화장실에서 사진 찍기는 처음^^ 커피는 공짜^^